날짜 : 2011 / 09 / 01
장소 : 우리집

어릴 때의 라면하면 삼양라면이었고, 그게 언젠가부터 라면의 대명사는 신라면이었는데 요즘은 이런 시리즈가 눈에 많이 띄는구나. 꼬꼬면, 나가사키 짬뽕, 기스면 등등. 암튼 꼬꼬면이 한창 바람이 불어서 사오는 것 조차도 힘들던 그 때!!

어쩌면 너무 오랜시간동안 먹었던 얼큰한 라면보다는 뭔가 다른게 땡겨서 좋은 것일지도~~ 암튼 맛있다 ^^



#1 바로 그 라면. 꼬꼬면





#2 이경규 아저씨가 보인다.





#3 원래 라면은 양은냄비에 끓여야 제맛이긴 하지만;;; ㅋㅋ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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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인터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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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/12/31 21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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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음.. 꼬꼬면을 한번 뿌셔뿌셔 해봐야겠어요 ㅋㅋㅋ
    • 2012/01/01 15:13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오홍 티스토리에 달면 소셜댓글 어쩌구에도 뜨네? ㅋ 여기 답글달면 저기도 달리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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